103歌词由演唱,出自专辑《103》,下面是《103》完整版歌词!
103歌词完整版
10월3일 - 송현근
词:송현근
曲:송현근/Party in My Pool (Luzy)
우리 처음 만난 날
기억하나요
난 바보같이 기억못해요
난 울고만 있죠
이 아름다운 세상을
선물 받아 벅찼던거죠
깊은 두 눈에 나를 담고서
꿈꾸듯 바라 보았을
당신의 모습이 그려져요
여전히 날 담고 있죠
처음부터 행복하지는 않았죠
그대의 마음 모른 채 원망도 했죠
어린 내가 감당하기엔 힘이 들던
그때 그 차갑던 날들
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눈부신 길
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걸어요
못난 내게 선택의 기회를 준다면
난 또 그대의 아들로
염치없이 바래요
참 많은 눈물 흘렸죠 그대
그 눈물보다 더 행복할
우리 모습이 그려져요
언젠가 꿨던 꿈처럼
처음부터 행복하지는 않았죠
그대의 마음 모른 채 원망도 했죠
하루가 갈수록 꿈보다 꿈 같은
매일이 우리에게 와
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눈부신 길
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걸어요
못난 내게 선택의 기회를 준다면
난 또 그대의 아들로
염치없이 바래요
이 짧은 노래 한 곡에
그댈 향한 내 마음을 담아 낸다는게
참 죄송할 뿐이죠
영원한 나만의 연인이여
딱 한번 들었죠 그대의 울음소리
잊을 수 없죠 가슴 찢어 지던 그 날
그대 앞에서 수 도 없이 울었던
내가 참 원망스럽죠
그대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
생각조차도 못하고 마음껏 울었던
못난 내게 선택의 기회를 준다면
난 또 그대의 아들로
그대는 나의 엄마 아빠가
되어주세요